3년 넘게 만나온 남친이 있는데..
이번에 집에 놀러가서 컴퓨터가 켜져있길래 봤는데
출장안마를 검색하고 카페도 7~8군데 가입했더군요...
본인은 호기심에 가입만 했고 절대 실제로 부르지는 않았다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남자들 호기심에 다 이러진 않을건데...
업무상 출장도 잦아 의심 아닌 의심은 늘 했었지만
그래도 믿었는데 완전 다 무너지는 순간이었네요..
통화내역이며 다 떼와서 확인하기로 했는데
별 쓸데없는 짓이겠죠?
3년 넘게 만나온 남친이 있는데..
이번에 집에 놀러가서 컴퓨터가 켜져있길래 봤는데
출장안마를 검색하고 카페도 7~8군데 가입했더군요...
본인은 호기심에 가입만 했고 절대 실제로 부르지는 않았다는데...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남자들 호기심에 다 이러진 않을건데...
업무상 출장도 잦아 의심 아닌 의심은 늘 했었지만
그래도 믿었는데 완전 다 무너지는 순간이었네요..
통화내역이며 다 떼와서 확인하기로 했는데
별 쓸데없는 짓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