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을보고사는 흔녀에요!
저는 동물사랑방을주로보는데 우리애기사진을 올릴까말까하다가
살짝 몇장만 투척하고 갈께요! 처음이라 말주변이없어요ㅠㅠ
예쁘게봐주세요!
장마철에 지하에서 몇일동안 새끼길고양이가 배고파서 일어나지도 못한상태였고 장마철에 눅눅하고 습한구석에서울고있는걸보니 불쌍해서 종이컵에 물을갔다줬는데 잘먹더라구요ㅎ 머리한번쓰담해주니까 따라와서...애기때데리고와서 이름이 애기~잘키우고있습니다ㅎㅎ
저 때가 이틀째된날이에요ㅎ
하하하 귀엽지요
데헷
고양이들은 이상할정도로 쑥쑥잘크더라구요!!!
이 두사진은 엄마품에서 놀고있을때에요!
잘때 너무귀여워서 진짜애기처럼 안고싶어서...잠깨서 화남ㅋㅋ
ㅋㅋ창문에올라가 비닐다뜯고 벽지도뜯고..
마지막으로 지저분한집에서 자고있는는 애기입니다우
음.....어떻게 끝내야되는거졍..ㅎ...ㅎ 예쁘게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