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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직장 KT, 부럽네요. ㅜㅜ

아니라오 |2013.12.16 16:35
조회 62 |추천 0

 



젊은 나이에는 야근을 밥먹듯 해도 두려움이 없었지만,

결혼하고 애를 낳다보니 가사와 육아, 일을 함께 하는 것이 두려워 지네요.;


얼마 전 웹툰에서 하는 이야기가 마치 저의 이야기와 같았답니다! ㅜ_ㅜ

웹툰 보러가기 ☞ http://blog.kt.com/1772 


지금 힘들다고 덜컥 사표를 던졌다가는 재취업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 버티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참 힘겹네요..



 



위 그래프에서 보듯이 워킹맘이 떠안고 있는 고통은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닌가봐요.

작년보다 스트레스도 많고, 복지부분도 나아지지 않았구요..

고통지수도 작년에 비해 올라가서 몇년만 있으면 5점 만점이 될 듯 하네요.


어느 순간부터인가 워킹맘은 사회생활과 가사를 병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알려져 있고,

점점 사회생활을 하기 힘들어 진다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인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GWP에서 선정한 2013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이 꿈만 같네요.

KT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이 동시에 선정 되었다고 하는데요.


일하기 좋은기업 시상식은 좋은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회사를 선정하고,

더욱더 우리사회에 일하기 좋은기업들이 나오게끔 격려하고자 하는 제도로,

미국의 GPTW협회의 한국지사 GWP 코리아가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KT 직원들의 신뢰도 설문조사, 인사 및 복지제도 등 다양한 직원 

배려정책 모든 항목에서 높은평가를 받았는데요. 직원의 일과 삶에 대한 균형을 

위한 다양한 제도가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


특히 유연근무제와 직장 내 보육시설 등 다양한 정책들이 여직원들의 업무 몰입과

만족도에 분보기가 되어 올해 신설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최근 KT 정화숙 매니저가 '2013 워킹맘 엑스포'라는 곳에서 

대한민국 워킹맘 100인에 뽑히며 KT의 워킹맘들을 위한 많은 제도를 설명하였는데요.


정화숙 매니저는 KT가 시행중인 선택근무제와 스마트 워킹제를 추천하여

워킹맘들을 위한 중요한 제도라고 말하기도 하였답니다.


KT의 이와같은 워킹맘을 위한 정책은 다른기업들이 벤치마킹 할 정도로 대단하다고 하는데요.

가정과 회사에 모두 충실할 수 있도록 이러한 우수제도를 마련해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제도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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