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슴톡커여러분들! 난한번씩은다거친다는 짝사랑에빠져있는 고등학생임! 이런글은처음이라..어색할지도모르겠지만 잘읽어줬음좋겟슴ㅋㅋ 댓글도달아줬음좋겠음!!!
오늘부로 9달간 좋아했던 학교선생님을 귀찮게하지않고 포기하기로결심하게된날임. 사실아예쿨하게 보낸건아니지만 노력중임. 내가이렇게좋아하게될지 누가알았겠음?
첫번째글이니까 내가좋아하는증상을 먼저말해주겠음. 난좀심하고푹빠진축에 든다고생각함
일단먼저 학교가는맛은 다 그쌤보는 맛으로 가는거임. 교무실에 같은층에 있어서 별핑계 다대면서 한번볼거 열번씩은 더 보러갔음. 복도에서 아닌척하면서 계속기다리는건 기본! 항상종치고 물을 뜨러갔음.(그러면쌤을보게됨// 아닌척놀랜척 '어쌤? 안녕하세요!') 워낙까도남이시라 인사를 무심하게받으셔도 입이귀에걸리는건 어쩔수없었음ㅎ 항상 뒷모습을 봐라봤음. 사라질때까지 혼자서 기분좋게웃으면서 바라봄. 그러다 가끔 뒤돌아보실때면 아닌척정색타고 다른데쳐다봄ㅋㅋ 항상 떨리는심장을 주체할수가없음. 어쩌다 이유야어쨌든 웃는거보면 나도모르게웃게됨..ㅎㅎㅎ 그리고 미친듯이 두근댐. 귀여워서가서꼬집어주고싶단생각한두번한게아님..ㅎㅎㅎㅎ 습관적으로 그쌤 차에 눈길이감. 자연스레차번호도외워져버렸음. 차있으면 아직잇구나,야자감독이구나,조금이라도더보구나 싶으면서 기분좋게두근거림. 차가없으면 아쉽지만 내일추울텐데따뜻하게입고올까?차는안밀릴까?안전운전하고있을까?걱정투성이임. 음..1편은여기까지구 여러일상들과 사건들이있음!
어떰...? 공감가는게있지안음? 반응이갠찬타면 다음편도이어서 쓰겠음. 많은관심감쟈감쟈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