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19살되는 고딩이에요
제가 중3이후로 수건소리를 엄청 들었어요..물론수건짓도안했다곤할수없지만요..내가하고싶어서한것보단..그냥 술자리에서 오빠들의 안주가되는게 나였어요....그래도 등신같이 그땐 남자에 환장해가지고..병신같이 다주고다녔죠
그래서 그땐몰랐어요..남자와 성관계하는건 그냥 더럽다..
하면안되는것이다..이렇게만 의식하게되었거든요
근데 제가 이번에 저보다 4살많은 성인을 만나게됬는데 알바하다가 만난사람이에여 근데 일단 자상한면에 너무좋아서 사귀게되었구 저랑 사귄남자중에 젤루 오래갔네요
근데 난생 처음으로 사랑하는사람과 사랑을 나눈다는것은 이렇게 좋은거구나 하고..처음깨달았어요
섹스가 꼭나쁜것은아니였구나..이렇게 좋을수도있구나..첨알았어요
오빠랑..260일정도 만나구 헤어졌어요..
근데 오빠랑 260일만나면서 백번이상은한것같애요..오빠가 날 그쪽으로 맛들리게한건지..내가 원래 성욕이 강했던건진 모르겠지만..요즘들어 자꾸 오빠랑 하는게 밤마다 상상되구..물론 우리집내방에서 자주했으니깐요 그리구 막 헤어졌는데..하고싶고 남자만보면 괜히 스킨쉽하고싶고..남자바지보면..막 그부분이 상상되고그래요ㅜㅜ아 이제 19인데 벌써이러면 큰일이자나요ㅠㅠ
어카면 좋아요 정말 제대로된 사랑을 알아서 행복했는데 그사랑에 맛들려버린것같애요..애인만들어서 하고싶다는생각 너무많이하는데..그러면 전또 수건가되어버리겟져ㅠㅠ이럴땐 어떻게하나요..하..남자만보면 미치겟네요아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