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슴셋 대딩이긔...ㅋㅋㅋㅋㅋㅋㅋ
내게는 기요미 슴살 동생이 있어여..
근데 말을 겁나 안들음....^^^^
느므느므스릉흔드....ㅋㅋㅋㅋ
무튼... 오늘의 이야기 스타트
지난 주 일욜 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방에서 침대에 있고 동생은 자기 방에 있었음
근데 부르기가 귀찮더라구여....
그래도 톡을 함
썸남...ㅠ_ㅠ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어떤 옷 입은게 이쁘냐고
물어봤는데... 저런 어이없는 답변이 돌아왔음....
(근데 남자분들 저 말 진짜에요? ㅠㅠㅠㅠㅠㅠ아니라고 말해줘요 제발..
나에게 꿈도 희망도 앗아가지말아여....ㄸㄹㄹ..☆★)
그리고 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은 내가 보낸 나 이쁨? 에 대해 아직도 답이 없음... 지금까지 저 카톡
읽지도 않고 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다시한번 스릉흔드......
근데 내 동생 잘생김^^데리고다니면 뿌ㅋ듯ㅋ
남친 대신 같이 쇼핑다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 남매는 올해 크리스마스도 가족 끼리 보낼 것 같네여...
그럼 언니들 빠잉... 반응좋으면 이탄 들고올게요
내 동생이랑 카톡 잘 안하는데 하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