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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조아 bourjois

화장배운두부 |2013.12.17 21:34
조회 20 |추천 0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다녀왔다.

부르조아의 화장수업이다!


수석 아티스트 ‘박영수’님과 함께하는 ‘홀리데이 메이크업 HOW TO’ 뭐 이런 이름으로 하는거였는데

화장은 커녕 귀찮으면 스킨로션대신에 개기름을 흩날리는 편이라 엄청 도움이 되는 수업이였다.


손으로 뭔가 탁탁하는데 바로바로 아이라이너가 되고 

얼굴이 예뻐지는걸 보면서 전문가의 솜씨는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했다.








메이크업이랑 케이터링을 해준다더니,


 

이렇게 선물상자가 똭!!








엄허 좋으다~










제일 먼저 가서 그런가, 일렬종대로 놓여있던 온갖 화장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써주세요~하는 것 같은 느낌.












 

이것저것 많이 보여주기는 했다만 개인적으로

삼지창 모양으로 되어있던 아이라이너 (이거 진짜 신통방통하대...뭔가 스삭스삭하니까 너무 쉽게 아이라이너를 그려내던 수석아티스트씨...)

그리고 컨실러 (만져봤더니 뭔가 수분이 많아서 쫀쫀한 느낌이 들었다)가 좋아보였다.














 

탐났던 붓셋트.













 

이분 이런저런 설명을 자세히 해주면서 모델의 얼굴에 아트를 그려댔다.

모든 제품이 부르조아꺼였고,

'태어날때부터 나는 남의 아이라이너를 그려왔죠 훗'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엄청나게 빠르고 아름답게 

같이 강좌듣던 사람들 얼굴을 고쳐댔다.




뭔가 대단한 사람이다 와오..











 


집에 와서 저 패키지를 열어보니 이런게 들어있네. 아이 즐거워!








뭔가 엄청 즐거운 이벤트였다!

지금까지 공연 위주로 당첨이 되면 가는 편이였는데

화장품 관련된건 이런식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다.

제품을 만지작대도 되고, 그리고 그 관련된 전문가의 설명도 들을 수 있으니 말이다.



솔직히 화장품에 대해 진~~짜 모르는 편이였는데

이번에 제대로 이것저것 배운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이번에 제대로 눈썹을 정리했는데 작지만 크게 얼굴 인상이 변하는 것 같아서 그거 완전 신기..


고마운 이벤트!



뷰티 클래스 홀리데이 메이크업 HOW TO

with 부르조아 bourjois

Seou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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