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이런거 처음써보지만 관종처럼생각하실지모르겠지만 정말조언을 많은분들 구하고자 한번글을끄적여봐요 ㅎㅎ 전 20대는
아직아닌 팔팔한 고삼이19.99999살이에요~~
제목과나이보자마자 대충짐작하시는분들도계시겠지만
저는 제생각엔 예비재수생이에요ㅠㅠㅠ
저는 드럼을 치는 남학생이고 일찍이드럼도배워 남들부럽다는 엘리트코스도 나름밟고 정말 많은분들께 촉망받는 착하고 성실한 유망주(제가생각한거아니에요 그렇게들말씀해주셨어요 ☞☜....★)였어요
그런데 제가 고등학생때 교만했었는지 방황도좀하고
몸도다치고해서 듬성듬성1년을 드럼을못치면서 살았던거같아요 이번 3학년때도 그랬구 그렇게시간이
흐르고흘러서
이번 9월10월 수시를봤고 정말 좋은느낌가지고 대학시험을봤어요 뭐 결론은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All Kill★
그러고 수능도보고 이렇게시간이흘러 정시시즌까지다가왔는데 제생각에는 이제서야 연습하는걸 제몸에맞게하는 생각도들고 선생님이 절 포기하셨나 라는 생각도 들고 (☆실음과 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입시곡 하면서 무반주로 하는경우는 드물잖아요???? 아니면 까불어서죄송합니당.......☆) 그냥 두려운가봐요 좀 공허하다고
해야할까나??????? 아무생각없이 드럼치고있으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구 재밌게치는데 안치고있을때면 항상머리가복잡하고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레슨을 받고있는 교수님도 실망감이크셨던건지 기대보다못미쳤던건지 요즘은 제대로 수업을잘못받고있어요 그래도 초6학년때부터 알고지내며 배우던교수님이라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는데 막 그런거있죠 ㅠㅠ 아 이제 내가 정말 가망이없으셔서그러나?? 이런생각이요즘계속계속들어요 ㅠㅠ 진짜 좋은대학 가서 행복하고 재미있게살줄알았는데 지금이글처럼 모든게 막막하고 뭔가 망치맞은것처럼 꽝해야되는게있어야할꺼같은데 알바도구해놓고 뭐든할수있을것만같은데
자꾸 밤마다 이런생각이들고 도대체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막막하고 좀답답하고 한심해서 저와같은 고삼생활을보내시구 20대를보내고계신 형님 누님분들께 한번 혼도 나보고 조언도 얻어보고자 이렇게 글도못쓰는 고삼이가 용기내어서한번 올려봅니다 더 많은할말이있지만 제 문장력이좋지가않아 지루하기만할꺼같구 조언이너무필요해서 그만 글을 써보려고요 ㅎㅎ 형 누나 이글보시면 그냥 뒤로가기하지마시구 작은글이라도 적어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