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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한 요일입니다....

여우비 |2013.12.18 09:03
조회 354 |추천 6

오늘은 아침일찍 들려봄^^

 

님들은 아침에 눈뜨면 젤 먼저 드는 생각이... 뭐에요?

전... 피곤하다... 진짜 피곤하다... 퇴근하고 집오면 잠부터 자야지~ 이건데

요거 전혀 지켜지지가 않네요

어제도 혼자 집지키미 하면서 야간판도 보고 티비도 보다 새벽 1시 넘어서 잔듯ㅡㅡ

아침에 눈떠서 퇴근 시간까진 피곤피곤 하다가도 퇴근만 하면 쌩쌩^^;

진짜 따뜻한 아랫목에서 딱 한시간만 더 잤으면 좋겠다는...

그래도 아침시간 다 싫은거 아닌데

출근길 잠깐씩 듣는 옛날노래도 너무 좋고 이렇게 모니터보면서 마시는 커피한잔은 좋은^^;

 

무튼... 저 지금 집에 갈생각만 하고있는데...  오늘은 전체 회식도 있는날ㅜㅜ

전 왜이렇게 회식이 싫은거죠? 뭔가 빠질 핑계가 필요한데

그동안 너무많이 빠져서 이젠... 눈치보임 휴~

진짜 밥만먹고 텨야겠어요ㅜㅜ

 

어중간한 요일이라 더 피곤 하겠지만 벌써 수요일이란 마음으로...(현실은 이제 수요일?)

따뜻한 차한잔씩 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추천수6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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