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지방에서 근무하다가 서울로 올라오게 됐습니다.
서울에 혼자 자취생활 그리고 회사 생활 하면서 외로움이 많았는데
그와중에 한여성을 알게 됐거든요
마음에 쏙 드는 여자는 아니자만 외로우니 만난거였는데
아주 가끔 우리집와서 밥도,청소도 해주긴 하는데
과거가 좀 깨름찍 해서요
외국인 만났던 여자예요 좀 찝찝하네요
이쯤에서 끝내는게 어떨까 해서요
저도 물론 이여자와 결혼 생각은 없구요
서로를 위해서 이여자를 위해서라도 이쯤에서
끝ㅌ내는게 좋겠죠? 결혼할것도 아닌데 이렇게 만나는게
그녀한테도 안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