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일방적으로 차인 여자 인데요 2주간은 매달려도 보고 울고불고 하루하루가 지옥이더니 이번주 부터는 그 사람 생각만하면 욕이 나와요
첨에 만날때 부터 데이트비용이며 선물이며 아깝다는 생각없이 지불했었던 제가 참 바보같았다는 생각이 드네요진짜 헌신적인 사랑을 하면 헌신짝 된다는 그말에 백프로 공감하네요
자다가도 운전하다가도 멀 하다가도 그 사람만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나서 미치겠네요 매일매일 저주합니다 다음에 만나는 여자는 꼭 너 같은거 만나서 똑같이 당해보라고!
제가 너므 쿨하지 못한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