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번주에 내정 되었군요.
KT회장에 내정된 사람은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인데요.
내정되자마자 외부인사 청탁을 근절하는등 깨끗한 경영의 시작을 보여주고 있네요
KT 내부사람이 아니라 외부 업체 경영자 출신인 CEO라 더 믿을 수 있겠어요..
이번에 잘 뽑은듯 한데 임기 3년동안 kt를 깨끗하고 혁신적인 기업으로 키울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려운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맏게 된 만큼
책임감도 크실듯하네요.. 앞으로 글로벌 신시장을 개척했던 경험을
통신 산업으로 확대하여 미래에 ict 비지니스를 창출하고 창의와 혁신,
융합의 kt를 만들고 싶다고 하시는데 기대네요-!
전자 전문가로서 명성 있는 분이라고 하니 KT에서도 다양한 면에서 큰 활약이 기대되고요!
KT에서는 KT회장 황창규씨 외에 3명의 후보자를 상대로 최종 면접을 본 뒤
최종 결정 했는데 아무래도 황창규씨의 비전 설정 능력, 추진력, 글로벌 마인드 등
KT의 미래전략 수립과 경영혁신에 필요한 덕목을 갖춘 부분에서
큰 점수를 받으신 듯 합니다.
2002년 KT가 민영화된 이후 KT 내부나 관료출신이 아닌 외부 업체 경영자가
CEO로 영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보다 투명하고 KT를 발전시키는 경영 해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