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11월말쯤에 헤어진 남친이있는데
제가아직 좋아하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제가 자기를 싫어하는걸로 오해해서
헤어지자고 했데요.
근데 제가 좋아도 표현을 잘못하고 어색해 하는성격이지만 전남친이 너무 좋아서 제쪽에서는
최대한 많이웃고 자기야 란 말도 완전 편하게 처음했어요
그만큼 좋아해서 전화로 오해도 풀고 제속마음도 이야기하려는데 어떨까요?
헤어진지 좀 많이지나고 나서 제가 갑자기 전화하면 절 너무 쉽게보거나 아님 저혼자 난리치는것 같아보이지 않을까요?
전화를 해야할까요 하지말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