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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 간걸 들켰는데 여친이 ..

ㅁㅁ |2013.12.21 11:20
조회 193,667 |추천 10

2년 사귄 여친이 있는데 결혼 날짜도 내년으로 잡는거 의논하고 있구요

 

 너무나도 사랑하는 여친이거든요

 

년말 회식도 많고 요즘 술을 자주 먹는데

 

술먹고 집에 그냥 오는건데 친구가 자꾸 꼬셔서

 

어쩔 수 없이 안마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담날 카톡으로 친구놈이 안마이야기를 꺼냈는데

 

그걸 여친이 봐버렸네요 ㅜ

 

여친이 많이 울었구요,전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는 상태고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는데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 되나요?

 

너무 사랑하는 여친입니다

 

 

 

 

추천수10
반대수536
베플자기발로|2013.12.21 11:25
걸어들어가고 본인의지로 치토스 굴렸을 거 아니에요? 그것도 친구가 도와줘서 어쩔수 없이 하셨나? 여친을 정말 사랑한다면 용서받을 때까지 빌고 용서못해주겠다고 하면 놓아주세요
베플1|2013.12.21 11:37
방법은 간단해요! 여친도 호빠한번 가라고 등떠밀어주세요^^
베플ㅇㅇ|2013.12.21 18:30
남자들이 함부로 몸 굴린 여자랑 결혼하기 싫어하듯이 여자들도 함부로 몸 굴리는 남자랑 결혼하기 싫어요. 만약 당신은 여자친구가 호빠에서 몸 굴렸다해도 용서해줄 자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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