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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휴대폰 다시는 사용안하리라,,

푸쉬 |2013.12.23 13:14
조회 55 |추천 0

휴대폰 사용해온지 어언 10여년,,

오래전부터 엘지폰은 서비스가 좋지 않다는 속설에 늘 삼성,, 모토로라,, 삼성만을 사용해오다 지투가 맘에 들어 고민하는데 판매점 직원이 요즘은 엘지도 예전같지 않다는 말에 지투를 구매한지 2어달이 되지 않아 식탁 위에 놓인 폰이 떨어짐서 액정이 쫙! 이런!#$%@^%$@

 

말도안돼! 말도안돼!

헌데~ 터치도 안된다! 터치도!

 

하여 서비스 센터에 as를 받았고 액정값 147,500원을 날림.

 

그런데 as할때 엔지니어는 휴대폰 개통한지 두달이 되지 않은점을 감안하여 120,1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어간다고 했었는데 이후 깨진 액정은 돌려달라고 하니 그럼 할인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개통한지 두달이 되지 않아 할인해준다고 그래놓고 액정을 달라하니 할인안해주겠다는 것은 소비자를 기망하는 것 아니겠냐고 따졌다!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기기가 망가져 휴대폰 가입 개월수에 따라 할인해주는 척하며 인심떨더니 가치도 없는 액정돌려달라니 그 할인값이 결국 액정값이라는거!

 

이것이 소비자를 기망한 행위이고 또한 휴대폰을 써온 이래 수십번은 떨어뜨리고 했어도 액정교체해본 사실이 없는데 짜증만땅이었다,,, 그렇다면 엘지전자는 사전에 판매처에 엘지제품을 구매할 때 살짝 떨어뜨려도 쉽게 액정이 깨질수 있다는 경고표시 한 번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판매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피해자 몫이 되었습니다.

 

타사 제품을 사용하면서도 이런 일이 빈번했더라면 아니, 한번이라도 있었더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터,,, 그러나 이건 아니지 싶어 한 달동안 소비자보호원에 진정서도 내고 했지만 엘지측을 상대로 나홀로 싸우기엔 역부족이었다!

 

액정이 약하다는 증거가 필요하단다! 피해자들이 한데 모아 집단 소송을 하던지 해야 그 사태를 막기 위해 엘지측이 뭔가 보상을 해줄지 모르겠는데 나혼자 이래서는 콧방귀도 안뀐단다! 아무래도 그러겠지~ 뭔가 사건이 터져야 그제서야 뒷수습하는 우리나라 문화,,, 어디가겠냐!

 

 이렇게 잘깨지는 줄 알았더라면 제품이 약하다는 것에 대하여 충분한 설명을 하였더라면 애초에 사지도 않았을 것이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를일이지만 엘지 휴대폰은 절대 사지 않을테다! 지투를 사려거든 절대 떨어뜨리지 말던가 보험은 필수라는,,, 보험도 전액 지원안됨!

제일 좋은 보험은 엘지휴대폰 사지 않는 것이다!

 

2013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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