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11월까지는 21년 모태솔로였는데 12월부로 모쏠에서 탈피한 대딩녀입니당^ㅠ^
첫 연애를 하다보니 모르는점이 너무너무 많지만 정말 궁금한점을 꼽아 여쭤볼까 합니다.
저는 외모를 그렇게 많이 보는편은 아니지만, 얼굴이 조금 못생겼더라도 옷을 잘입는 남자를
매우 좋아합니다. 저와 제 남친은 소개로 만났는데, 소개받은 첫날 입었던 옷이랑 몇번의 데이트를 했을때의 옷이 다 똑같았어요. 실망했지만, 그래도 성격이 매우 좋은편이라 또 금방 좋아서 넘어갔죠. 근데 집에와서 또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래도 여자친구인데 너무 신경을 안쓰는거 아닌가 싶어 좀 그렇기도 하고..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옷에 대해서 뭔가 말은 하고 싶은데, 제가 말을 직설적으로 못하는 스타일이라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톡커님들이 이럴땐 어떻게 말하는게 남자친구 기분이 안상하게 말할수 있는지 알려주셨으면 해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