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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어려운데..전문대입학? 포기? 자격증?

현명한선택은 |2008.08.27 12:09
조회 888 |추천 0

24살 처자입니다.

 

방송통신고를 졸업하고 20살부터 지금이 직장에 들어와

 

 직장생활을 시작했구요 벌써 횟수로는 5년째에요

 

관공서와 학교 상대로 판매를 하는곳입니다.

 

5년 째인데 급여가. 연봉이 1800이 안되는군요..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고를 졸업하고는 연봉 2천을 넘는곳을 갈수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나이도 있구 이직을 할려면 좀더좋은 조건과 평생직장을

 

가야 할거 같아서 생각을했습니다.

 

지금 자격증 공부를하고 있어요 엑셀과 회계쪽은 기본적으로 할줄알아서

 

컴활과. 전산회계1급을 준비하고 있구요 내년에는 전문대 야간을 갈생각을하고있습니다.

 

전문대 야간을 갈려면 차가 필요해요 시내버스가 늦게까지 다니곳이 아니라서요.

 

중고차를 구입을 할려고생각중입니다.  그리고제가 타지역에서일하는거라서

 

대학을가게되면 부모님집에서 50분정도 거리입니다, 차를타고 출퇴근생각중이구요.

 

지금은 월세라서 월세와 생활비 합치면 기름값하고 남을거 같아서요. 부모님과도같이지내고파서요

 

그런데 문제는 대학을가게되면 학자금 대출을 받아야 된다는게 문제죠.

 

대학야간이있는곳이 이지역에 한군데고. 등록금이 어마 어마 합니다. 1년에 1천정도 구요.

 

졸업할려면 이천정도 필요 할거 같군요

 

부모님모두 일을하시는데 집안이어렵습니다. 엄마가 오래전부터 같은일은하시는데

 

손을 많이 움직이셔야해요 근데 요즘손이 많이 아프셔서 주사를맞으며 다니십니다ㅠ

 

마음이 아파요..그런걸보면 대학을 포기하고 자격증을 더많이 따서 그냥 다른곳으로

 

취업을 할까 고민이 많이 됩니다..

 

대학을 포기하고 회계분야에 자격증을 좀더 따서..이직을할까..

 

전문대 졸업장을따서.. 기본적인자격증을 갖추고 이직을할까 고민됩니다..

 

제가 나오 학교가..일반학교도 아니고 특수고등학교인지라..더 고민됩니다..

 

학자를 대출받아서 갚을 돈으로.. 적금을 부는게 더 현명한건지..고민되는군요 ㅠㅠ

 

그동안모은돈도 집에 드려서 가진것도 없습니다..ㅠ

 

여러분들이라면 어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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