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나 남편과의 마찰,갈등에 조언구하는글 거의 대부분이 결시친에 올리던데
왜 그런거임?
남녀 같이 쓰는것도 아니고 여자만 쓸 수 있는
게시판에 조언구한다는건 너무 모순아닌가?
이성과의 관계에서 조언구하려면 양측 다
쓰는 게시판에 올리는게 지극히 상식적인거
아님? 양성의견을 다 수렴하는게 조언아닌가?
까놓고 말해봅시다
조언은 기냥 툭 던지는 떡밥이고
자기 편 들어달라는거지?
결시친에 크리스마스 준비 남친이 안해준다고 글 올리는데 하는 말이
'제 친구 한테 물어보니 다 제 편이라 그런지
객관적이지 못해서, 여기는 객관적인
조언을 구할 수 있어서 글 씀'
이래놨던데....
ㅋㅋㅋㅋㅋㅋ 희대의 개소리 아닌가??
베플들이 여자만 쓰는데라 그런지 죄다
여자쪽이더만 ㅋㅋ 이게 뭐가 객관적이야 ㅋ
그래놓고 댓글들 반응봐서 아무것도
모르는 남친한테 봐 니가 잘못했지 이러겠지?
ㅋㅋ
솔직히 말해봅시다
결시친에 조언구하는 여성들
내면엔 다 자기편을 바라고 위로 받고
싶은거지?
그럼 조언구한다는 자기합리화는 하면안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