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왁싱 글에 댓글 다니까 홍보니 알바니 하는데 나 그런 사람 아니에요
물론 내가 쓴 글 복사해서 붙여서 댓글 단 건 맞네요
내가 그러는 이유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왁싱을 하면 좋겠단 뜻이니 이해 바람^^
그리고 나보고 걸.레니 뭐니 하는 재수없고 머리에 똥만 찬 인간들이 있던데
너희들이나 잘 하고 살라고..알았니?
외국인한테 다리 벌리니 어쩌니 하며 욕하는 인간들도 있던데 아주 무식이 철철 넘쳐요
요즘같은 글로벌한 시대에 외국인들하고 사귀고 성관계하는게 뭐가 대수고 욕먹을 일이라고..
솔직히 너희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자나?ㅋㅋㅋ
아주 마인드가 촌스러워요 다들..
밑에 내 글 잘 읽어들 봐요. 왁싱은 꼭 하라구요 다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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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왁싱은 정말 필수에요!!
내 남친은 미국인인데 미국에선 왁싱이 대중적이라고 해요.
그리고 남친이 그러는데 남친의 외국인 친구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나라 여자들하고 잘 때 여자들 그 곳에 털들이 있어서 남친의 친구들이
다들 깜짝 놀란다고 해요
그게 뭡니까..창피스럽게..ㅠㅜㅠㅠ
외국인들은 여자 그 곳에 털이 있으면 좀 뭔가 지저분하고 미개하다고 봐요.
더군다나 동양인 여자들의 경우엔 예쁜 색깔도 아닌 시커먼 털이 예뻐야 할 그곳에
덥수룩하게 있으니 그 사람들이 그럴만도 하자나요.
우리들도 겨털 안 민 중국여자들 보면 좀 뭔가 지저분하고 수준 떨어진다고 보자나요.
왜 왁싱처럼 간단한 거 안 해 갖고 외국인들에게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나요.
왁싱 그거 전문점 가서 하더라도 얼마 안 해요.
이젠 제발 좀 왁싱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