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연예상담이라고해야되나 ...ㅠ 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소중히 생각할게요.
3주전에 친구들과 PC방에 갔는데 아주 제 이상형??ㅎㅎ주말 아르바이트생이 있었어요
이쁘기두 하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ㅎ 음 화장 떡칠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생글생글
잘웃는게 너무 이뻤어요
나이는...어려보였어요 20~22살?인것 같은데
솔직히 3주 전부터 주말마다 가서 보고 오는데 ㅠ
가서 게임은 하는지 마는지도 모르겠구 거기서 음료수를 커피 아니면 아이스티를 줘요
그래서 맨날 아이스티 먹다가 한 3시간쯤하다가 가거든요...[피시방은 한 4~50대 컴퓨터로 작아요]
그래서 매주 주말마다 [토일 오후 근무 인것같음] 잘 보이는 자리에가서 보다가 오는데
오늘은 기필코 번호를 따고 싶어서 11시 퇴근인거는 알고 있었고
8시반쯤에가서 10시 50분쯤 계산하고 나가서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가서 따뜻한 캔커피 사서
피시방앞에서 기다렸는데 여사장님이랑 같이나오더라고요...
그분께서 먼저 말을 거시더라구요 "어 아직 안가셨어요 ?ㅎ"
저는좀 당황해서 "네 ..ㅎㅎ 친구기다리고 있어요" 라고 말해버렸어요 ㅠㅠ
그러니까 그분이 "내일 더 추워진데요 ㅎ 따뜻하게 입으세요!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ㅎ
제가 "아 네 ..감사합니다 ! 이거드세요!" 하구 준비했던 커피만 드렸어요...
그러니 그분이 생글생글웃으면서 "제가 마셔도 되는건지 ㅎㅎ너무 감사합니다~"하시더라구요
그러고 감기 조심하시라고 하고 갔는데...
내일도 갈생각입니다.
놓치고 싶지 않아서 번호를 물어볼려고 해도 어떻게 물어봐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일이나 다음주에 번호를 물어볼려고하는데
음 ...실례가 안된다면 그 쪽이랑 알고 지내고 싶은데 연락처 주실수있으세요?
이런 멘트는 여성들이 부담스러워할까요?
아 번호같은거 따는건 처음이라서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좋은 멘트도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