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올해 30살입니다
연봉 5500정도구요
자기는 평균이상은 된다고 자랑스러워 합니다.
자기야 남들은 1월에 보너스만 1억받는 사람들도 꽤 있어
뉴스도 안봐??
그리고 평균이라는 뜻을 모르는거야?
기초수급자보다 돈 많이 받으면 뭐 기분이라도 좋다고 정신승리 하는거야?
이러니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하네요
지금 결혼해도 보통 제대로 된 아파트 가려면 30억은 있어야 하고
그러는데
5500이래봤자
3~400인데 그건 팔다리 하나 없어도 그정도 버는 사람들 널렸구요
왜이렇게 자기발전을 안하고
안주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