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신입 여직원 두명을 두고 여자들과 남자들 의견이 엇갈리는데
여직원1.
-키 164
-얼굴 동그란형. 뽀얗고 눈크고 약간 박신혜 닮음.
-몸매 엄청 말랐음. 특히 키에 비해 다리가 엄청 길고 늘씬하게 쭉 빠짐.
-비컵. 근데 허리,골반이 통자.. 엉뽕이 필요.
-성격 통통 튀는 4차원 매력있음.
여직원2.
-키 168
-얼굴형 갸름. 눈코입 평범. 피부 보통.
-몸매 전체적으로 늘씬한 편. 상체에 비해 다리는 그닥 날씬한지 모르겠음. 단, 힐 신거나 스키니진 입을때는 기럭지가 시원시원해 보임.
-에이컵. 근데 허리가 가늘고 힙라인이 좋은편.
-성격 차분하고 여성스러움.
=> 여자들은 여직원1.이 확실히 이쁘다고 봄..
눈크고 피부 뽀얗고 다리 완전 워너비!! 성격도 매력있고.
근데 희안한게 남자들한테는 여직원2가 알게모르게 인기임.
성격도 내성적인거 같고 재미도 없어보이는데 왜 인기인지 모르겟음..
키크고 늘씬해보여도 에이컵인데.. 심지어 몸매가 좋다고 남자들이 난리임.
저번에 연말 봉사활동 나갔을때 크리스마스 공연하는데
여직원2를 맨 앞줄에 세워서 클로즈업해서 사진 찍히고
회장님 방문하셨을때에도 비서 옆에서 의전하게끔 시키고
회장님이랑 단체사진도 함께 찍음.. 뭐 글케 이쁘지도 않은데...
이뻐서(?) 직장 상사들도 뭐 자꾸 눈에 띄게 시키는거 같음.
남녀가 보는 눈이 그렇게 다른건지, 우리 회사 남자들 눈이 좀 이상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