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 니 진짜 조카좋아하는데
니는 어제부터 내카톡 귀찮아하는거같다
우리 안지 일주일만에사귀고
니가 성급하게 사귄거같다고 다시생각해보자했지
그때 내가 싫다할껄..
왜그랬을까 무슨 병신같은자신감으로 후회조카..
그러고나서도 연락은계속했자나
그리고 니 아침맨날안먹고오니깐 알바할때
바나나우유하나사서 전자레인지에
숨겨놓고 아침에 카톡해서 먹으라고 그랬었지
나 아무나 그렇게해주고 그러는새끼아닌데..
내아플때 니가소고기고추장삼각김밥 먹고싶다해서
사들고 추운데 니네가게까지가서 전해주고
니 목아프다그래서 집에박혀있다가 꿀물타서
보온병에넣고 니네가게까지 또갔었지ㅋㅋ
내가 쑥쓰러워하면서 고백했을때
니가 수줍게 응 그랬던거 아직도 못잊는다ㅎ
내3월달에 군대가.. 그전에 그냥 니한테 다퍼주고
그냥.. 좋은오빠로 만들어놓고 군대갔다와서
팔뚝에핏줄ㅋㅋㅋㅋ 만들고 니가말한
남자는수트빨 이거 아직도기억한다
몸만들고 쫙빼입고 찾아가서 데이트신청할께
군대나오면 꼭 제발 남자친구없어라
내맘 안변한디 빙구같은것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