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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뉴스가 많은데 외국인노동자 성폭력은 철저하고 감추는군

mgo5775 |2013.12.30 22:44
조회 89 |추천 0

작년 242건…8년새 3배 기사입력 2009-10-19 12:36
외국인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관계 당국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민주당 우윤근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성폭력 사건은 2001년 83건에 불과하던 것이 2003년 103건, 2005년 124건, 2007년 235건으로 늘었으며 2008년에는 242건으로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했다. 2009년 8월 현재는 170건에 달했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한 해 평균 141건이 발생한 셈.

유형별로 보면 강간관련 범죄(강간치상, 준강간 등 포함)가 무려 600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제추행(준강제추행 포함)이 443건, 공중 밀집장소에서의 추행이 109건 등의 순이었다. 강간 관련 범죄 가운데 13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강간 등도 65건, 청소년 강간 등도 70건이나 발생했다. 이 외에도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내지는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등이 56건이었다.

같은 기간 외국인 성폭력 사범에 대한 기소율은 1289건 가운데 513건을 기소함으로써 39.7%에 불과했다. 2008년 강간범죄에 대한 기소율이 45%인 것과 비교하면 외국인 강간 관련 범죄에 대해서는 기소율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 의원은 “외국인 범죄의 증가와 함께 외국인 성폭력 범죄 역시 급증하고 있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검ㆍ경은 외국인 고용업체 등과 협조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철저하게 수사하고 엄격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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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14:28

정신지체장애인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외국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5일 평소 알고 지내던 정신지체장애자를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A(40·스리랑카)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10월 4일 오후 11시 50분께 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재 이들의 주거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한국인 B(27·여)씨를 차례로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산업연수생으로 범행당일 5명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가운데 3명은 출국한 상태다.
eli7007@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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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3663§ion=section3§ion2

부녀자 성추행 방글라데시인 2명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27일 부녀자를 성추행한 혐의(특수강제추행)로 방글라데시인 불법체류자 A(35)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20일 오후 8시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 주택에 침입해 B(28.여)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규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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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가 집단으로 장애여성을 강간하고

가정집에 침입을해서 가정주부를 강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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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71123113708248&p=yonhap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23일 상습적으로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방글라데시인 A(35)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16일 오후 7시께 공장 기숙사에서 B(13.초교 6년) 양을 성폭행하는 등 8월부터 최근까지 공장 기숙사와 인근 화장실 등에서 50여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법체류자인 A 씨는 학교를 마치고 공장 앞을 지나는 B 양에게 1천-2천원씩 주면서 친해진 뒤 기숙사 등으로 유인해 성폭행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또 다른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A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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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女중생 잔혹살해 왜 언론은 침묵했나....클릭

13세 여중생을 불법체류외국인노동자가 강간하려다 부엌칼로 무려 13번이나 난도질해서

살인을하고..................남양주에서는 역시 초등학교 여학생을 방글라데시놈이 천원짜리로 유인해서

무려 50여차례나 성추행을했는데...............

왜 이런 사실들은 중앙의 대형언론에서는 보도를 하지않을까요 ???

왜 그 많은 인권단체.여성단체.시민단체들은 모두가 약속이나 한듯이 아가리 쳐 다물고 있을까 ???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조직폭력배수가 한국인 조직폭력배수와 맞먹을 만큼 많은데....

정부는 도데체 뭘하고 있을까 ??

2009년 외국인범죄가 4만건이 넘었습니다......이래도 심각하지않습니까 ???

왜 외국인노동자 잔혹한 성범죄는 보도하지 않을까요????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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