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이 터지고
엄청난 인파가 피난을 했다
특히 북한땅 지주(대감행세하던) 출신들이 대거 남하하면서
경북지역에 정착했다.
또 경상도 전역으로 피난인파가 몰리면서
전국 8도 사람이 다 모여서 혼혈까진 아니나
다양한 유전자가 섞이면서 경상도 인물이 아주 훌륭했다
하지만 90년대를 넘어가면서 경상도 인물은 옛것이 됨
경상절라 지역감정으로 두 지역은 절대 결혼안하고
자기지역출신하고만 결혼하면서 유전자가 고립됨
그러나 서울출신과 상경민들은 지역보다는
차라리 재력이나 능력을 우선시해서
두루두루 유전자가 잘 융합되어 우수한 인물들을 쏟아냄
결론 : 90년대 이전까지는 경상도 출신 인물이 많았으나
고립마인드로 인물 패권이 수도권으로 넘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