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 사회생활하고 그러다보면 이것저것 스트레스 쌓이는거 무지많은거 다들 잘아시리라봅니다.
술자리도 잣고 그런와중에서 이런저런일들로 트러블도 생기고하는데요
늦은귀가시간때문에,옷에서 여자화장품냄새가나서,와셔츠에 여자루즈가 묻어있어서,핸드폰에 이상한 문자가오더라 기타등등..
짚고넘어가야할것은 남자들 사회생활하다보면 술자리많아질수 밖에없습니다. 술이있으면 여자가끼기마련이구요.
그러다가 술김에 아니면 우르르 분위기에쓸려서 여자랑 2차들도 가끔갈때도 있고.. 아마 사회생활하는남자들의 대부분이 그러하리라봅니다. 물론 집에 안들키게 처리잘하는 꼼꼼한 남자들도 있겟죠.
모르는게 약이지만 알지만 모른척하고 넘어가야 편할때도 있는법.
그러한 것들은 주부가 알아서 이해해줘야지 가정이 편한벱이외다.
솔직히 다알고있는것들이지만 일부환상에 젖어잇거나 순진한분들이 후에겪을 정신적데미지를 염려해서말씀드리는거니 다른여자와 바람이나서 가정이 파탄날정도가 아니라면 모르는척하고 넘어가주는
그런것도 내조가 될수잇다는거죠. 그냥스쳐가는것들이니 할때 안전하게 콘돔끼고하라고 권유해주지는 못할망정 그걸빌미로 쪼아대고 계속문제를 키워나간다면 많이 불행해질겁니다.
우리나라 잘못된음주문화도 한몫하지만 그런것들을 이해하는것도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