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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방송사의 만행(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 만행)

비스트사랑해 |2013.12.31 21:10
조회 285 |추천 7

1)가요대전 오프닝 무대에 두준오빠랑 요섭오빠가 카메라에 안잡힘(+이름조차 안나옴)

- TV화면에 안나온건 실수가 아니라 가요대전 리허설 무대때도 스크린에 전혀 잡힌적이 없었다네요. (차별대우?)

 

2)출연진 이름이 나오는 전광판에 "비스트" 이름이 안나옴

- 어떤 분께서 전광판에 나오는 그룹 다 적어서 보여줬는데 정말 비스트 없었어요.

 

3)엑소가 상 받을줄 알고 스페셜 무대 준비하라고 했음

- 실제로 어제 한 뷰티분께서 SBS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그렇게 한건 맞다고 했데요.

 

4)-번외  크레용팝 무대할때 그 뒤 구역에 있는 분들보고 카메라에 잡힐거니까 다같이 일어서서 점핑하랬음

- 가요대전 가신분이 어이없어서 알려주신거에요.

 

5) 출연진들이 앉아있는 좌석에 비스트가 없었음
- 투명인간 취급이죠. 제가 눈이 빠지도록 찾아봤는데 정말 없었어요.

 

이게 루머였다면 올릴 생각도 안했을 겁니다.

저기요. 's' 소속사? 그리고 's'방송사? 그 쪽들 지금 성실하고 정직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룹한테 피해주는 겁니다. 피해가 아니라 꿈도 희망도 저버리는 짓이에요. 비스트 많이 떴는데 무슨 꿈이냐구요? 비스트는 항상 초심잃지 않기로 뷰티와 약속하고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거기 소속사... 음.악. 같.지.도. 않.은. 음.악.들 그만 생산하시고..ㅋㅋㅋ

아무리 아이돌이라지만 개념이랑 실력은 갖추고, 사재기 없이 정정당당하게 올라가야죠.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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