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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피글렛 |2014.01.02 02:33
조회 158 |추천 0
새해부터 남친과 싸우고..
12월31일이 1년이자 남친생일이라서
선물사고 케익사고 이벤트 해주려고 햇는데..
그런 너는 친구들과 술약속잇다고 가버린..
난 집에서 혼자 덩그러니..
그래도 서운한거 들키지 않으려고 꾹참고
새해문자도 보냇는데.. 읽고 쌩..
결국 내가 답답해서 문자한..

오빠한테 게임할때 신경쓰는게나은지
아님 무신경한게 낫냐 물어보니
스트레스 안받앗음 좋겟다니..
그럼 신경 쓰지말라는거겟죠..
그후 그말듣고 좀 충격이라..
내가 잔소리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넘늦게 들어간다싶으면 잔소리하는건데..
다 좋아하고 애정이 있으니까 하는건데
그게 스트레스 엿다고 생각되니..
이제 잔소리안하고 신경도 안쓸려구요..

하...
난 괜찮을줄 알았다..
근데 전혀 안 괜찮은거 같다..
싸우기도 싫고 이젠 더 이야기 하고싶지않다..
너무 답답하고.. 언제까지 이연애 지속될지..

애초에 기대를 하지말걸..
게임도 조금만 줄여달라는거
그거도 한두달가고 그후 그대로네..답답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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