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뀌지 않으면 내가 바뀌면 된다.

ㅎㅎ |2014.01.02 06:05
조회 378 |추천 0

저는 12월 31일 헤어졌습니다.

 

저는 정말 몰랐죠. 2013년 마무리를 이렇게 하게 될줄..

 

헤어지면서 자존심 신경 안쓰고 후회하지 않을 만큼 붙잡았어요.

 

하루동안 실컷 울고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앞으로도 보고싶겠지만,

 

더이상 연락하지 않고 붙잡지 않고 그 시간에 나를 더 가꾸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고요.

 

그러다보면 저에게도 더 좋은 사람이 찾아오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