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 얼마 안 남은 고3ㅋㅋ
제가 먼저 좋았했었고 많이 좋았했던 같은 반 남자애랑 비밀리에 사겼었어요
2주동안 근데 지인들이 눈치채는 사람들이 많아서 헤어졌어요
근데 사귀기 전에 계속 저를 시비좀 걸고
제가 몰르는 사이에 절 계속 쳐다보고 있고
가끔 지 친구들이랑 있을 때도 쳐다보고
제가 다른 남자애랑 얘기하면 쳐다보고 방해하는 듯이 가까이 다가오고
게랑 어색하면서도 그렇게 좋은 사이는 아니였어요
근데 같이 하룻밤도 지냈었거든요
근데 같이 있었을 때 팔배게도 오랫동안 해주고 아플까봐 제가 팔배개 그만해도 된다고 하니깐
괜찮다면서 안아주고요 은근 터프한 척은 잘하고 허세도 쩌는데 그렇게 절 안아주는게
저는 의아하면서 좋았는데 헤어지고 나서
학교 갈 때 저를 계속 의식하고 제 주변에 계속 맴도는 거에요
그리고 11월에 학교 갔을 때 똑같이 행동했었고
12월에 방학식 때는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게가 뒤돌아봐서 저를 쳐다보는 거에요
계속 그러고 지 친구들이 있을 땐 전 신경을 안쓰는 척하고
근데 제가 한번 먼저 연락을 한 적이 있었어요 뭐하냐고 근데 왜라고 이렇게 답장왔는데
그래도 좀 신경쓰인거 같지 않아요? 근데 얘는 저랑 안좋게 되면 먼저 연락하지 말라면서
저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랑 사귀고 헤어지고 하던데 지금도 그러나봐요 지금은 솔로인 듯해요
하지만 제가 연락 먼저 하면 은근 신경쓰이나봐요 기다렸다는 듯이 물론 답장은 단답이지만
근데 얘는 저한테 대해서 미련이 남아있는 거에요? 아님 어장관리에요?
솔직히 제가 많이 좋아했었으니깐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얘도 솔직히 하는 행동들이 생각하면 뭔가 저한테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말을 안해서 답답해 할 뿐이지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