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0일 네이쳐리퍼블릭 쇼핑몰에서 주문함.
27일까지 안옴.
고객센터로 전화함. 30일엔 수령할 수 있을거라함.
30일에 안옴.
다시 전화함. 택배사로 전달해준다고함. 택배사에서 전화옴.
30일에 못받으면 주소변경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사정 얘기하니 한시간내로 배송하겠다고함.
그런데 안옴.
31일. 네이처랑 현대택배에 모두 전화함.
현대택배에서 그럼 주소 변경해서 당일로 배송 해주겠다함.
그런데 안옴. 배송조회하니 내가 받았다고 나옴.ㅡㅡ
2일. 현대택배로 전화하니. 내가 주소를 변경했기때문에 지역이 달라져서 배송이 안된거라함.
내 탓을 함. 네이쳐랑 현대택배 서로 변명하며 내 탓을 계속함. ㅆㅂ
현대택배. 또 당일 배송한다고함.
ㅋㅋㅋ 그런데 안옴.
3일. 빡쳐서 환불요청. 네이쳐에서는 죄송하다는 한마디를 안함.
현대택배에서 전화가옴. 내일 배송하겠다고. 욕이 나올뻔 했으나 꾹 참고
30일부터 당일배송 한다더니 그건 대체 현대택배가 아니고 누가 그런거냐고.
나 누구랑 통화했던거냐고 물으니. 아무 답변없고 그냥 죄송해요. 이럼. ㅆㅂ
그래서 네이쳐보단 낫구나. 죄송할 줄도 알고.
연말이라서 물량이 많다고해도 2주가 되도록 배송안되는 것도 웃기고
배송약속을 해놓고 3번이나 안온건 진짜 미췬거 아닌가요 ㅋㅋㅋ
며칠간 고객센터에 적어도 10통 이상은 전화하느라 전화비들고,
드럽게 연결 안되서 계속 기다리고,
확인후 전화주겠다고하고는 한두시간 후에 하고.
네이쳐리퍼블릭이 직접 배송하는 건 아니어도 배송이 완료되기 전까지
배송업체관리를 제대로 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