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의 연애를 끝내고 3주만에 새로운 여자 만나는 남자...
전 여전히 시간과 추억속에 사는데
이 남잔 저와 갓던곳 심지어 제가 가고싶다고 졸랏던 그곳까지 그여자와 함께 가네요...
미련을 버리지 못한 제 자신이 답답하지만
생각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 남잔 제 생각은 날까요?
함께 갓던 장소 먹은 음식 그 모든걸 이젠 그여자와 함께하는 이남자....
무슨 생각인가요?... 추억을 또다른 추억으로 덮으려는건지....
후... 제 생각 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