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지금 22살입니다
제가 결혼도했고 아기도있습니다
6개월됐습니다아기가
근데 너무지치고힘듭니다
제가쓰다가 욕먹을짓있으면욕먹을거고
근데 남편이라는작자가 너무지쳐요
이제시작해볼게요
저는22살 6개월짜리아기가있는 애엄마입니다
첨에남편 만난게 엠스타라는겜에서만났습니다
남편은부산사람입니다 저는서울사람이구요
부산에와서 남편집에 어머님이랑가치살게되었습니다
가치살다가 애기가생겨서
지금까지살게되었습니다
근데 남편이라는사람이 임신했을때부터 주말마다나가고
4시5시이렇게들어왔습니다
네 뭐그건그렇다쳐요 근데 출산한날에도 제가배아프다고하는데도 겜방갔습니다
배가아파오기시작해서 저나를했고
진짜사나이를보고온답니다 그러고전화를끊었고
30분뒤에와서 병원갔고 5시쯤출산을했습니다
근데 그걸떠나서 항상 밖에나가있고
일을 꾸준히다녀본적도없네요
지금도그렇습니다 제가 출산하고 3달지나고
어머님한테맡기고 겜방을다녔습니다
근데 제가겜방다닌건잘못이고 담배를다시시작하였고
ㄱ남편은 너무 무능력해요
이번에도 일을 지맘에안든다고그만두고
일당이라도 다니라니까 말만알았다하고 다쳐오기까지했습니다 너무답답해요 미칠거같아요
바람만안핀거지 하고싶은거있으면다할라하고요
저는진짜도망가고싶은심정이예요
어떻하나요.. 돌아버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