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남부럽지않게 주고 이별통보를받앗습니다.
23일이엇으니 이제 정확이 2주가되엇네요
CC였고 7살차이의 우리 커플
저의 자잘한 못남과 한두번의 큰실수로
이별통보를받앗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오빠가 못해서가아니라
내 마음이 부족해져서이다 라고 말하지만
그 부족해짐을 만든게 저의 못남이엇다는걸 저는
아니까요
3-4일은 인지하지못하고 미친듯이 매달렷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건 아니다 더멀어질것같다
나도 나를 돌아보고 이여자가아니면 안되는지
냉철하게생각해보자. 결과는 그녀더군요
그 이후 저는 그녀가 싫어했던 행동들에서
변하는게 아닌 새로태어나기위해 제 자신에게
채찍질을하며 열심히노력을했고
물론 헤다판분들의조언처럼 1달의 연락을 참아보려했지만
정말 사랑하고 놓치기싫은사람이다보니 그게 마음처럼안되네요 괜히 밀당하는거같고 계산하는거같고
어제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더 진심담아
돌아오는대답은 오빠만나면 불편할꺼 가타..
내일 약속잇어..
그래도 더욱 진심어린글을 쓰며 내일 만나려합니다.
그녀의 마음을 잠깐만나는 시간동안 돌릴수있을지
더 멋져진 새로태어난모습을 보여줄수있을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보려합니다 마지막기회라생각하고.
그리고 오늘 보니 오늘약속이 저도 아는 여자친구 침구와의 점심약속이더라구요
그 친구에게도 제 진심을 알아서 도와달라 요청했습니다.
이제 긍정적인 결과던 부정적인결과던
끝의자락에 왔네요
그동안의 노력을 모두 쏟아붓고 오겟습니다.
재회라고 생각하지않고 그사람과 과거는 추억으로
그리고 지금은 새롭게 시작하려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비록 전 1달간의 기다림을 참지못하고
거절당하고 당하지만 진심을전할수있는 사람은
나 자신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먼저 다가가려합니다.
우리 해다판분들도 많은 자기자신의 갈고닦음
그리고 후회없는 노력 하시길바랄게요.
세상의 모든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는 해답이아닌
자신의 의견에 조율을 할수있는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에 본인의 생각을 잘 곁들이셔서
후회없는 결정들 하셨으면좋겟어요!
많은 응원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