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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임수정 사건 언급 뭐길래? 日 남성 3명 무차별 린치에 전치 8주 부상,,무차별 도륙으로 들어간다

심판하는자 |2014.01.06 18:21
조회 461 |추천 1
윤형빈 임수정 사건 언급 뭐길래? 日 남성 3명 무차별 린치에 전치 8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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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임수정 사건 언급 뭐길래? 日 남성 3명 '무차별 린치'에 전치 8주 부상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윤형빈이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를 상대로 종합 격투기 데뷔전을 준비하는 가운데 임수정 사건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윤형빈은 다음달 9일 서울 올림픽 홀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 선수를 상대로 라이트급(70kg) 매치를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윤형빈은 종합격투기 선수의 꿈을 꾸게 된 계기에 대해 "과거 일본 예능인의 올바르지 못한 태도에 대해 분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8월 여성 격투기선수 임수정 선수 사건에서 비롯됐다. 일본 민방 TBS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임수정이 일본 남자 코미디언 3명과 3분 3라운드의 대결을 벌였으며 무차별 공격을 당한 끝에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었다.


당시 윤형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임수정양 동영상을 봤습니다.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네요 웃기려고 한 것인지 진짜"라는 글을 올리며 해당 방송사에 사과를 요구했었다.


윤형빈 임수정 사건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 때 생각만해도 정말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았는데", "윤형빈 이번 기회에 복수 해주세요", "꼭 이겨라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일본인 이겨버리자 윤형빈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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