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2일에 QM3 차량을 인수하였는데 그 전부터 000씨는 제가 차량에 관래 문의만 하면 "짜증난다", "돈도 얼마 안되는 것 때문에 머리아프다."라는 말을 만날 때마다 수시로 하여 기분이 나빴지만 차량을 인수하며 서로 마음 상한 일 풀기로 하고 차를 인수하였습니다.
차량을 받은 날부터 문제가 있어 차량이 시동이 걸리지 않았고 다음날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등 차량에 대하여도 기분이 많이 나빴으나 차량의 문제는 000씨가 문제가 아니라 제조사인 르노의 문제여서 속으로만 삭였습니다.
문제는 차를 인수 받는 날 선팅쿠폰을 받기로 하였으나 개인적으로 선팅을 하기로 하여 000씨가 트렁크 정리함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정확한 날은 기억나지 않지만 16일에 받으로 오라고 했는데 16일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 하루 지나 17일에 부평영업소에 방문하였는데 아직 제품이 오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만약 제품이 오지 않았으면 전날 연락을 줘서 며칠 후에 오라고 하면 되는것을 그런 연락도 하지 않아 방문해서 그런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매우 나빴지만 이사람과 더 이상 싫은 소리 하기 싫어서 삭이고, 21일 토요일에 오라고 하여 귀가하였습니다.
20일에 문자가 오더군요 준비가 되어 있지않아 월요일에 도착하니 그 이후에 오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개인적인 일로 다음날인 화요일에 찾아갔더니 000씨가 당황한 듯 창고 안을 찾고 여기저기 전화를 하는 등 10분 정도 흐른 뒤 저한테 와서 하는 말이 다른 직원이 실수로 챙겨갔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먼저 챙겨놔야 할 것을 챙겨놓지 않고 다른 직원 핑계나 대고 기분이 매우 나빴습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차일피일 미루고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서
"먼저 챙겨놨어야 하는 것 아니냐? 저번에도 연락한번 없이 그런 것도 얼굴 붉히기 싫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이게 뭐하는거냐?"고 했더니 진심없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더군요.
만약 그 사과에 진정성이 느껴지거나 "정말 죄송합니다. 물건이 나오면 제가 직접 집으로 갖다 드릴게요"라고 말했으면 풀렸을텐데
진정성 없는 사과 후 저에게 나중에 한번 더 오라고 하더군요.
"내가 시간이 남아도는줄 아나? 그리고 그런식으로 미안하다고 하면 다 끝나는 것인가? 사과를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라고 기분이 매우 나빠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랬더니 000씨가 "그럼 사과했으면 됐지 어쩌라는거냐?"라면 저한테 언성 높이며 말하더군요.
"손님이 왕이라니까 왕이라도 된 것 같냐?"라고 그런 말을 하지 않나?
그때부터 서로 언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그사이 손님도 많은데 밖에 나가서 대화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난 손님도 아니냐? 밖에 추운데 내가 왜 밖으로 나가서 말을 해야하냐? 여기서 하겠다"고 말을 했더니 그사람이 하는 말이 다른 직원들 손님들 다 보고 있는데 그럼 혼자 멋대로 하란식으로 말하더니 다른곳으로 가더군요.
그 상황에서 제가 쫒아가서 이야기 더하자고 말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열받고 분해서 욕을 해버렸습니다. "개0끼야!"라고 욕을 하자 그 사람도 돌아서서 저한테 욕을 하면서 돌아오더군요.
제 앞에 와서 저를 치려는 시늉을 하길래 쳐보라 하니 혼자 삭이는 척 하다 주변 동료들이 말리자 "놔!놔!"하면서 소리치길래 저도 동료들한테 놓으라고 칠테면 치게 내비두라고 하니 000씨가 저를 배로 밀치더니 "가정교육이나 똑바로 받아라"고 하더군요.
참으로 어이없는게 저의 친척이나 선생님이 그런말을 해도 화가 나는데 자기 할일도 똑바로 처리하지도 못하고 얼렁뚱땅 회피하는 사람이 손님에게 가정교육 타령이나 하고...
어떻게 이런 사람이 영업사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이러쿵저러쿵하다가 다른 영업사원들이 말리더군요.
전 지점장이랑 대화하겠다고 하니 지점장은 지금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통화하겠다고 하니 지점장이 전화하게 하겠다고 해서 집에 귀가하는 중 지정장에게 전화가 왔는데 일반전화라서 제가 "다른곳에 계신가봐요?"라고 묻자 부평대리점 건물 안에서 회의중이었다고 하더군요. 직원들이 어떻게든 무마하려 그런식으로 둘러 댄것도 화가 났지만.. 참고서 지점장에게 자초지종을 이야기하자 지점장이 자신이 책임지고 물건 가지고 가서 사과드린다고 하겠다고 하여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며칠 뒤 말리던 영업사원 혼자오더니 트렁크 정리함을 주면서 마음 풀라고 하더군요. 제가 지점장님은 왜 안왔냐고 묻자 상이 있어서 못 왔다고 하더군요.
상이 있다는 말도 거짓말 같습니다.
자동차 영업사원이 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