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동안
제가 헤어지자고 한두번 말했어요
그사람 절 많이 좋아했지만 좀 이기적이고 배려가없었어요
고치고 노력한다했는데
사소한 다툼으로 전 또 헤어지자말했구요.
정말 그래선 안됬었는데 . .
아틀뒤에 매달렸지만 생각해보겠다는 말만하고
2주동안 한번 술먹고 새벽에 저랑사귀는게 너무 힘들고 또헤어지잔 소리 들을까봐
자신없다더군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 .
그담날 연락했지만 무참히 씹히고
제가 놔주기로 했어요 더이상 기다리지않겠다고 잘지내라고 했죠
그냥 인연이아닌가보다 하고 제말에 대꾸조차하지않고
집앞에서 기다려도 답도 안해주는 모습에
제가 이러는게 아무소용없게 느껴지더라구요
마음정리하고있는데 4일만에
새벽에 술을먹었는데 장문의 카톡이왔어요
전화받고 얘기하고싶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 .
계속 너생각하고
자기가 피해준건아닌지 미안하데요
자기가지금 옳은지아닌지도 모르겠다고
헤어지잔말 너무싫다고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데요
만나서얘기한번하고싶은데 술많이먹지마
대충 이런내용이었는데
친구들은 술먹고한문자 의미두지말라길래
그럴려고하는데 . .
왜이제서야 얘기하고싶다는것인지.
그이후로 답은하지않았고 3일지났지만 다른 연락은 없었어요
다시연락하면 또 씹힐것같아 이제 저도 상처받기싫어 아무것도못하고있네요
그사람 저랑 다시 잘해볼맘이 있는걸까요 ㅠㅜ
그사람 . . 저랑 다시 잘해보고싶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