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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2014.01.08 18:59
조회 98 |추천 0
여자친구와 이제 100일 남짓 된 커플입니다.
정말 한번도 안싸우고 서로 마음 맞춰가면서 즐겁게 데이트하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방학되구도 연락 자주하구 몇일 안되서 여자친구있는 고향두 가서 놀구 내려오고 그랬습니다.
처음으로 한 2주이상 떨어져 있었습니다. 정말로 한 3일전정두부터 여자친구의 연락을 하는데 
기분이 안좋아보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머 나한테 좋은말이든 안좋은 말이든 해보라고 했는데
자기는 두개가 걸린다구 하더군요 첫번째 여자친구가 진짜 표현을 못합니다. 그래두 괜찬아 하면서 
견뎌왔죠 근데 요번에 말을 하는데 빈말을 못한다구 하더군요 카톡이니까 빈말 할 수 있는데 
이게 나의 진짜 진심인지 몰르겟다구 하더군요... 저 보구 알아서 해석해 달라구 하는데
저도 저 말이 먼말인지 다 아는데... 첫 여자친구 입니다. 정말 포기하기 힘듭니다.... 아니
포기 하기 싫습니다. 정말로 지금 힘든데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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