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깜짝 이벤트로 즐기는 지산 리조트~

스키타장~ |2014.01.09 03:01
조회 57 |추천 2

 

연말에 이어 연시까지 밥 먹고, 영화 보고, 차 마시는 뻔한 데이트 코스를 바꿔보자며
특별한 코스를 구상 중이신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이런 뻔한 데이트를 새해에도 하자니 지루하기 짝이 없는 현실…ㅜㅜ
게다가 바쁜 연말에 치여서 연말다운 연말 데이트 한번 못 하고 넘어가서 우울해 하는 커플들을 위해서
 이번 새해에는 깜짝 이벤트로 가득한 새해 데이트 코스 추천을 해드릴게요! >_<

 

 

 

 

눈이 확 트이는 이 곳~~!!
식상한 도심을 벗어나 겨울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가 있었으니…...
바로 ‘스키장 데이트’ 되시겠습니다아!!

바쁜 연말에 치여 재미나게 보내지 못 했다면
새해에는 스키장에서 좀 더 익사이팅한 데이트를 즐겨보는 거죵~ ㅎㅎ

 

 

뭐…. 이 정도 실력까지는 아니더라도…ㅋㅋ;;

 

 

 

 

 

이런 낭만도 있으니까 말이죠 ㅎㅎ


특히 제가 추천해드리는 새해 데이트 코스는 바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아무리 새해를 즐긴다고 해도 번거롭게 멀리 나가기는 쪼~끔 애매하잖아요?
그렇지만!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는 강남에서 단 40분 거리의 가까운 스키장이다보니
당일치기로도 딱 적합하거든요~~!

 

 

 

지산 리조트 구석구석, 겨울의 낭만이 느껴지는 분위기도 너무 좋고요~~^^

 

 

 

 

게다가 연말에 이어 아주 재미있는 윈터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어요~~!!
지난 연말에는 지산 산타 찾기 페스티벌이라고 그야말로 산타를 찾는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이 이벤트에는 진짜 산타와 가짜 산타가 있다는 거에요~
이런 트릭이 있어 더 재밌었겠죠ㅋㅋㅋㅋ

 

 

진짜 산타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여서
아무나 다 해낼 수 있지 않아 더 재밌었던 이벤트 같았다는~!

미션 수행 방법도 진짜 산타를찾아서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인사하면 미션이 시작 됐었다고 합니다.

 


<출처: http://_/1dMoRfX>

 

산타할아버지와 참참참뿅망치 대결, 디비디비딥 등
게임을 해서 미션에 성공하면 산타가 즉석에서 경품 교환권을 지급했다해요.

 

 

 

그리고 이번에 제가 지산 리조트 많이 갔었는데
크리스마스와 연말 뿐만 아니라 새해 올 겨울 지산은 윈터 페스티벌이라는 테마로
갖가지 페스티벌 이벤트를 열어서 완전 겨울 축제 분위기라
즐길만한 것들이 너무 많은 거 같네요~~+ㅂ+

 

 

포토 페스티벌이라고 미션에 맞춰 사진 찍는 이벤트가 있는데
같이 간 친구들끼리 미션 사진 찍으니까 너무 재미있더라고요…ㅋㅋㅋ

 

 

커플로 미션 사진 찍고 계시던 분들!!
너무 신나고 즐거워보였어요~^^

 

 

 


미션 스케줄 보니까 이번 새해 첫 미션은 표정 미션이 진행되고 있네요~
연인과 함께 참여해보시라능~~^ㅡ^

 

 

저녁에는 뮤직 페스티벌도 열려서
따뜻하게 손 녹이며 콘서트도 감상 할수 있는데요~~!
 설원에서의 콘서트라 그런지 정말 낭만적이더라고요~ 키햐~~~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커플들의 요런 애정 행각도 눈에 띄고용~ㅎㅎ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인디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인데요.
이번 새해에도 스페셜한 밴드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하니,
음악과 함께 하는 낭만적인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지산 리조트에 가면 일석이조의 신나는 데이트를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올 한해를 보낼 새해의 다짐과 함께 심심하게만 시간을 보내지 마시고,
겨울 축제의 향연, 지산 리조트에서 특별하고 짜릿한 새해 데이트를 즐기시길 바랄게요~~^.<

 

 

 

 


http://www.jisanresort.co.kr/


지산 리조트페이스북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jisanresort.co.kr

지산 리조트윈터 페스티벌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jisanresort.co.kr/app_264122633735477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