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생을 아끼고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2년전까지만 해도 16년동안 외가쪽에서 막내였는데... 지금은 막내가 아닌 누나,언니가 되버렸네요ㅎㅎ 저의 친동생은 아닌데 제가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진짜 외사촌을 친동생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ㅎㅎ
그럼 시작할게요~
이름은 박준이에요~ 올해 8월에 두돌되구요~ 이때가 100일 사진인데 실제로 눈도크고 남아인데 이쁘게 생겼어요~ 모델해도 괜찮을거같아요...ㅎ 이건 저의 생각
이 사진은 아마 200일?사진 일꺼에요ㅎ 이때 치아 2개 나와서 애기티 엄청 났는데...ㅋㅋ
200일 사진찍은지 애기가 벌써 17개월이 되었답니다~
이때 찍은 사진은 제가 준이 보러 갔을땐데... 외출한다고 좋아한던 준이에요ㅋㅋㅋ
이제 컷다고 그네도 막 올라타고 자기가 탈수있다고 댑두라네요ㅋㅋㅋ
그네탈때 위험하게 앉지 않고 타고ㅋㅋ
준이 갓돌 지났는데 벌써 동생이 생겨버렸어요ㅋㅋ 연년생이라 숙모가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나중에 크면 친구같이 지내는 자상한 오빠가 될거라고 믿어요ㅎㅎ
60일? 갓 태어난지 두달되는 시현이라고 해요~~~ 배냇짓도 이쁘게 잘하구요~ 준이랑 언뜻보면 닮은것같기도 하고 안닮은것같기도 한거같아요~
누굴 닮아 눈이 큰지 실제로 보면 정말 커요~~~ 준이도 눈이 은근 큰데 시현이가 준이보다 더~~~ 커요...(부럽네요...)
낮엔 엄청 잘자고 밤엔 숙모 힘들시게 눈이 똘망똘망 할정도로 눈을 부룹 뜨고 안자네요ㅋㅋ
이때 준이네 놀러갔을때 인데 이때 시각이 새벽인데 이리 안자요... 뭐... 100일 지나야 다시 밤낮 바뀐다고...ㅠ
시현이가 실제로 보면 정말 눈이크고 희미하게 쌍카풀도 있고 나중에 이뻐서 남자들이 귀찮게 할까봐 걱정되요ㅋㅋ
이때 저랑 뛰면서 놀다가 앞으로 넘어져서 입술에 피나는 사건이 있다는... 준이 남자 아니랄까봐 이미 이마도 찢져저 보고 문사이에 손도껴서 울기도하고 이때 넘어져서 피날때 얼마나 눈물이 나오던지 엄마들이 애가 다칠때 같이 우는 모습을 이해 하겠더라구요...ㅎㅎ
숙모랑 삼촌이 연년생 키우시느라 힘드실텐데 자주 놀러가서 돌봐주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네요 삼촌댁 가는것만 해도 3시간이 걸려서 ㅠㅠ 요즘 방학이고 학원보강에 뭐에 이러니깐 더욱 못가고 요번주에 가기로 했는데 갈수는 있을련징ㅠ
제가 글을 잘못써서ㅋㅋ 그리고 핸드폰으로 써서 더욱 못쓰고요 오타가 좀 있을꺼에요... 진짜 제가 어떻게 글 썼는지도 생각이 안나네요...ㅋㅋ 아직 어린 애기들이라 상처주는 말들은 삼가하고요 전 단지 아기를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준이 시현이의 번듯한 누나 언니가 될거구요~
이글을 어떻해 마무리를 해야할지...ㅎ 악플달지 마시고... 그럼 20000~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