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장에서 설계을하고있는
27살 흔한남자사람입니다
저희 회사는 점심을 근처식당에서 장부를쓰고 점심과 저녁을 먹습니다
한1년전부터 그 식당 딸이 맘에들었습니다
그땐 제가 신입사원이고 맘에만 담아두다가
3개월뒤 지방으로 취업을하더라구요
그래서 맘을 다시 담아두다가 엊그제 내려왔는지
얼굴이 보이더라구요
보는순간 제 맘을 알았거든요
그런데 회사 사람들이랑 다같이 밥을먹고
그 딸도 부모님이랑 일을하니 말을 주고받고 할 시간이없어서요...
맘에드는데 밥먹는곳이라 친해질계기도없어서 이
렇게쪽지를준다고 남자친구잇으면 연락하지말고
없으면 연락한번달라고 만나고싶다고 이럼 어떨까
요?
폰으로 쓰는거라 글재주가많이없지만
톡커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