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입니다
사회생활한지 근 2년. 2년이 지나고 3년차 시작합니다
이 곳에 제 모든것을 말하기에는 제가 글을 잘쓸 자신이 없기에
그냥 간단히 고민을 적으려고 합니다ㅠㅠ
저말고 다른 분들도 이런고민을 하는지, 더 현명한
생각과 판단은 무엇인지 알고싶어요.
과연 사회생활하면서 불합리한것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 상관의 성추행이라던지.. 기분나쁜 행동들..
주변에 얘기들이 많이 들려오거든요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는 듣는 입장이고
직접 겪지않은 제3자입장인데 누군가가
이런일이 있었냐고 물어올때 답을 해줘야할까요..?
사실 무섭습니다ㅠㅠ 저로인해 성추행 등 이런일들이 밝혀지게 되고, 당사자가 입을 상처와 피해ㅠㅠ 제가 어떻게 감당하나요ㅜㅜㅜㅜ모든걸 다 밝히고 싶지만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만약 다른 사람들이 알아버렸을때 당사자를 어떻게 생각할지 그런것 하나하나가 다 고민입니다ㅠㅠㅠㅠ상관이기때문에 오히려 어떻게 보면 불이익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되구요..
제가 만약 힘이 있었다면!! 말잘하고 사람을 모두 이끌수있다면
정말 제대로 헤치울텐데 말이예요!! 너무 부당합니다ㅠㅠ
지혜로운 판단은 무엇인지, 현명하게 해결할수 있는방법!
궁금합니다ㅠㅠ 그냥 가만히 모른채 귀닫고 입닫고 사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인지.....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