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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여자답지 못합니다

ㄷㅍㄴ |2014.01.10 22:47
조회 82 |추천 1
제 키는 몇년 전에 180을 찍었습니다. 아버지는 191이신데 그 키를 그대로 물려받았고 또 얼굴도 체격도 전부 아버지를 닮아서 뭐하나 여자다운게 없습니다. 제 친구들은 전부 저를 키다리 멸치 절벽 트랜스젠더라 놀립니다. 남자친구들은 저를 여자로 안 보는 모양입니다. 중학교때는 같은 여자애한테 고백도 받았습니다.

그냥 이야기해봤습니다. 제가 깨달은 건 키는 너무 커도 안 좋고 너무 말라서도 좋을 건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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