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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감으로... 혹은 상대방 부모님 입장에서.

농협인 |2014.01.13 10:52
조회 2,345 |추천 5
남편감 혹은 남자친구로써 지역에서 농협 다니는 사람은 객관적으로 어떤가요?일단 저는 아직 20대 중반이고 세전 3600 정도 받게됩니다. (올해부터 일합니다)다만 저희 어머니께서 농협 다니는걸 많이 반대 하셨는데.다른 부모님이나 혹은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농협 다니는걸로 흠잡거나마음에 들어하지 않으실까봐 걱정입니다.
또 문제가 우연히 일찍 합격하게 되어 서울에서 다니던 대학교는 현재 휴학.. 곧 중퇴 예정입니다.농협대학교나 사이버대라도 다녀서 학사는 따겠지만 아무래도 이런부분 많이 신경 쓰시겠죠?또 지역이동이 될 수도 있지만 일단은 서울에서 지방 시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그냥 직장만 보면 정년도 보장되고 급여도 처음엔 좀 적을지 몰라도 호봉제라 빨리빨리 올라간다고 하던데... 칼퇴근 까진 아니지만 저녁에 퇴근하고 주말근무도 없는데...저는 좋은직장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입니다. 어차피 직장은 이제 꼭 다닐 수 밖에 없는 입장인데..30대 되기전에 결혼은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생각들이 많이 드네요;혹시 여기 좀 나이가 있으신분이나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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