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여성잠옷을 팔았어요.
3모델을 주문했구요.
고객님이 2개만 받았다고 완전히 화를 내시네요.
저희가 배송하는걸 CCTV로 다 촬영을 하거든요.
포장할때 3개다 포장을 했고, 사은품까지 넣는거가 영상에 다 찍혀있어요.
11번가에서는 중재부서가 없다고 고객과 알아서 해결하라는데,
전라도 아저씨고 목소리가 너무 무섭네요. 무조건 못받았다고 화를 내세요.
동영상은 그날 배송된 제품들이 다 들어있어서, 송장번호와 고객이름이 다 나와서 개인한테는 줄수가 없어요.
동영상을 보내주고, 중재해주는 그런 부서는 없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건씩은 꼭 여러개 주문하고 못받았다는 분들이 있네요.
보통은 동영상 있다고 하면, 받았다고 말을 바꾸시는데, 이분은 화를 내세요.
포장이 뜯겨있냐고하니까, 그런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그냥 재발송 해주긴 넘 억울하구요. ㅠㅠㄱ
판매자는 늘 고객이 우기면 그냥 당하고만 있는데요.
이럴때 중재해주는 기관은 없나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