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20대중반 전역하고 10년뒤 절대 못할일 다해보자해서 해본일이라곤
호스트바 바텐더 웨이터 룸싸롱부장 여자와 거의항상 함께하는직업 여자에대한 로망도
없어진... 정말 현모양처같은 괜찮은여자 만나 사랑이란거 잠시하나했더니
다른여자들하고 쉽게 잠자리 술자리 결국 상처만주고 상처만받고 헤어지고
한달 400 많게는 600 까지도 벌어보면서 결국 생긴건 자만심 자존심 씀씀이는커지고
이런이유 저런이유 때문에 여자끼고술먹으러다니고
결국 남는거라곤 핸드폰가득찬 쓸데없는 술쟁이 손님들 술쟁이 여자들 구석탱이에 친구들번호
끝물인가봅니다 회의감드는거보니... 정말 담배보다 마약보다 심한 밤일
상처만 빚만 후회만 남기네요
시작하시려는 20대남자분들 정말 깊이 생각하시구 뛰어드세요 이세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