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을 올렸었는데 다시올립니다...
제목그대로 성형한 사실을 말해야하나요?
눈+코수술+애교필러+이마필러조금+팔자필러조금+볼필러조금...
턱이나 광대를 건드린것도아니구
얼굴에 지방이식한게아니라 그냥 필러조금씩 맞은거구요...
교정한것도 아니구요...
정말로 남친이 새로생기거나 내 남편한테 말을해야하는거에요??
잘사귀고있는데 나솔직히 성형했다고... 어디어디했는지 다 말해주는것도 좀 웃긴거같고...
그냥 혹시나 물어보거나 그러면 눈만 살짝했다고하면 안되는건가요...????
자연스럽게되서 남자들은 솔직히 잘모르기도하고...
아닌가...
성형해놓고 숨길려고하는게아니구요ㅜㅜ
정말 나중에 결혼하거나 남자친구가생겼을때
어떻게해야하는지... 그게좀 고민되어서 그래요ㅜㅜ
댓글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