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총리와 나. 준면이와 피아노 그 사이.

덤벼싸우자 |2014.01.13 23:03
조회 233 |추천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왜 10시부터 엄마의한소리를들으면서 티비를켰는데
30분이지나면나올줄알았지
40분이지날땐설마했었지
52분 나왔었지
결국 엑스트라존재였지ㅜㅜㅜㅜㅜㅜㅜ
피아노치던준면..준멘..오 준멘이시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당신을보기위해 노력을하였으나 이 상스러운 뇌는 작가를 까고또까고있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작가덤벼싸우자재밌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