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스물후반에 흔남입니다
정말 사람이 착해서는 안된다는걸 느껴서
한풀이 한라고 이렇게 톡을 방문합니다
길지만 읽어주시고 조언좀해주세요
7월 말쯤 상호 합의하에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하기 전 급여 한달치 300만원 퇴사달 급여 300만원
그리고 사장한테 개인적으로 200만원 빌려준돈
총800만원 입니다
퇴사미팅때 8월 초까지 잔금 다 입금한다고 했습니다
몇일뒤 문자가왔습니다
ㅇㅇ아 ᆞᆞ사장이다. 먼저 입금이 늦어져서 많이 미안하구나..투자금 들어오기 전까지 자금사정이 여의치가 않구나..오늘 문자를 남기는건 니꺼를 입금해주기 위해 돈을 빌려야하는데(일수로) 이자가 100정도 되기에 차라리 너가 급하지 않으면 한달만 더 연장하고 널 주는게 나을듯 싶어 문자 남긴다 . 이자 100 원금 100 오늘 입금하고 나머지 700 은 9월 30일에 보내도 될런지...생각해보구 싫으면 바로 오늘 800 입금해줄게..수고혀 !
전 그전에도 사장사정을 알기에 이자100만원 받고 원금 100만원
받았습니다
9월달도 이런 제안을 하더군요 전 받아드렸습니다
총 600만원 원금이 남아있는 상태일때
10월달 문자가 또 옴니다
ㅇㅇ아...ᆞᆞ사장이다. 6백 남아있느거 3백씩 두번에 걸쳐 입금할게...두달은 한번에 갚지 못한 미안함으로 이자 줬는데 이제는 이자를 줄돈도 없구나...이해좀 해줘라 정말 한번에 갚지 못한 미안함을 많이 가지고 있다..운영도 너무 힘들고..그리고 입금 3백도 다음주에 해줄게..내가 너에게 대한 모든 진심들 배려 인간적인걸 생각해서 좀 봐주렴...너무 힘들구나...너무
전 사장 사정 알기에 몇일뒤 300만원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좋습니다
마지막 300만원 입금달이 와서 문자로 입금 언제 해주시냐고 운자를 보냈 더니
시간을 좀더 달라고 그러더군요 제딴에는 너무 질질 끄는게 싫어서
저도 급하다 반년동안 너무하는거 아니냐 반문을 보내니
이문자를 보내더군요
진짜....사채업자도 이자를 많이 받으면 기다리는데...내가 돈이 있으면서 안주는것도 아니고 운영자체도 휘청이는데..어찌됐든 원금은 이미 다 입금은 된거여
이런식으로 발뺌을합니다
이자받았던게 원금이였다고 환장하겠습니다
그렇게따지면 원금 100만원 덜받았습니다 이자 정확히200만원 입금됬고 이제는 연락도 안받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로 주고 받은 문자는 다가지고 있습니다
노동부에 신고하는법 말고는 없나요 신고는 제일에 어쩔수없을때 할생각이구요
혹시 영업하는곳에 가만히 앉아있어도 영업방해인가요? 답답해서 찾아가서 돌줄때까지 늘어 앉을생각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좀 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