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달
사소한 문제로
남편과 실랑이중
기분이 나빠서 말을 하지 않고 있는지 이틀째입니다
싸우고 첫날에 묻는말에만 대답했구요
자고잇는데 몸을 만지길래..거부했더니
뒤돌아 눕더라구요 ( 말로 먼저 사과를 해야하는데
몸부터 만자니 상당히 가분나빴습니다)
서로 직장인이라
어제 퇴근했길래....왔어요?라는 말만 제가 묻고
서로 대화없었고 저는 먼저 자버렷어요
말다툼때 저를 무시하는태도 때문에 정떨어집니다
바빠도 매일아침 밥을 차려줬는데
어제부터 안차렸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말안하면서 지낼순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며칠후 통화했습니다
퇴근후에 계속 늦는대서 말나온겸 전화로 결국 싸웠네요
오빠딴에는 첫날에 미안하다는 말할려고,,제몸을 더듬은거고,,
저는 말이라도 먼저 해야된다고 생각했기에 기분나빴고
오빠가 가장화가난건 치사하게 아침밥도 안차려놓고
평소처럼 안했다고
대단하답니다 완전비꼬면서
그래서 제가 내가 기분나쁜데 무슨좋은소리 들을려고
밥을차리냐고,,나도 안먹었다고 말하니
그래도 끝까지 자긴화가 안풀렸다고,,하고싶은데로
어디한번 해보랍니다
저 또한 화가 아직안풀렸기래..그러곤 통화끝냈어요
휴,,